부고 연락 언제 어떻게 보내야 하나

부고 연락 언제 어떻게 보내야 하나

가족이 별세하면 슬픔 속에서도 신속하게 지인들에게 부고를 알려야 합니다. 하지만 언제,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연락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부고 연락의 시기와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부고 연락을 보내는 시기

별세 직후 ~ 2시간 이내

고인이 별세하시면 가능한 한 빠르게 가까운 가족과 친척에게 먼저 연락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전화로 직접 알리는 것이 예의입니다. 장례식장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별세 사실만 먼저 전하고, 장례 정보는 확정 후에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하면 됩니다.

장례식장 확정 후 (보통 별세 후 3~6시간)

장례식장과 빈소가 확정되면 본격적으로 지인들에게 부고를 발송합니다. 이 시점에서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장례 정보를 함께 전달합니다. 카톡부고장.com에서 부고장을 만들어 공유하면 장례식장 위치와 발인 일시 등 모든 정보를 한 번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보내는 시간대

일반적으로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부고를 보내는 것이 적절합니다. 다만, 발인이 다음 날인 경우처럼 급한 상황에서는 시간에 관계없이 보내도 됩니다. 새벽에 보내야 하는 경우 "늦은(이른) 시간에 연락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양해의 말을 덧붙이세요.

부고 연락 순서

부고 연락은 다음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 1순위 - 직계 가족과 가까운 친척: 전화로 직접 알립니다.
  2. 2순위 - 고인의 가까운 친구, 동료: 전화 또는 개인 메시지로 알립니다.
  3. 3순위 - 상주의 직장, 학교 관계자: 직장 상사나 대표에게 먼저 알리고, 팀 내 공유를 부탁합니다.
  4. 4순위 - 넓은 지인 관계: 카카오톡 단체 메시지나 부고장 링크 공유로 알립니다.
  5. 5순위 - 각종 모임, 동창회 등: 총무나 대표를 통해 전달을 부탁합니다.

부고 연락 시 유의할 점

부고 연락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카톡부고장.com에서 부고장을 만들어 링크 하나로 간편하게 공유해 보세요. 카톡으로 부고 알리는 법도 함께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 바로 부고장을 만들어 보세요

회원가입 없이 5분이면 정중한 부고장을 만들고
카카오톡으로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부고장 만들기
← 블로그 목록으로 돌아가기